용인문화재단은 용인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으로, 시민 체감형 문화 사업을 추진하는 용인시의 문화 전담 기관입니다.
본 프로젝트는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하며, 2025년 5월부터 10월까지 용인 시민의 생활 공간 깊숙이 찾아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핵심 메시지인 "용인 시민 3명 이상 모이면 용인 구석구석 당신의 앞마당까지 달려갑니다"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디자인랩 사다리는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새로운 경험에 열린 시민들을 주 타겟으로 설정하고, 친근함과 개성을 동시에 강조하는 비주얼 전략을 세웠습니다. 이에 인물화한 레트로 바이브의 카툰 일러스트를 주요 모티브로 사용하고, 마치 달려가고 춤추는 듯한 제스처와 동작을 풍부하게 부여하여 역동성을 살렸습니다. 이는 예술교육이 시민들에게 능동적으로 '달려간다'는 행동력과 활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소 딱딱할 수 있는 교육/모집 홍보에 유쾌함과 친근함을 불어넣어, 용인 시민들의 눈에 개성 있게 눈에 띄도록 하는 디자인을 기획하고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아트러너 홍보물 | 2025
포스터, 현수막, 리플렛 디자인
본 프로젝트는 용인문화재단이 주관하며, 2025년 5월부터 10월까지 용인 시민의 생활 공간 깊숙이 찾아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핵심 메시지인 "용인 시민 3명 이상 모이면 용인 구석구석 당신의 앞마당까지 달려갑니다"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디자인랩 사다리는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새로운 경험에 열린 시민들을 주 타겟으로 설정하고, 친근함과 개성을 동시에 강조하는 비주얼 전략을 세웠습니다. 이에 인물화한 레트로 바이브의 카툰 일러스트를 주요 모티브로 사용하고, 마치 달려가고 춤추는 듯한 제스처와 동작을 풍부하게 부여하여 역동성을 살렸습니다. 이는 예술교육이 시민들에게 능동적으로 '달려간다'는 행동력과 활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소 딱딱할 수 있는 교육/모집 홍보에 유쾌함과 친근함을 불어넣어, 용인 시민들의 눈에 개성 있게 눈에 띄도록 하는 디자인을 기획하고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