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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 상세페이지 과일드림 _ 저탄소사과 상세페이지 기획, 브랜드스토리, 디자인


(주) 과일드림 

2024 | SK행복나래 경북지원사업 

상세페이지 기획, 디자인, 브랜드 스토리 취재 및 작성




[브랜드 스토리 예시] 

저탄소사과로 우리 땅과 물, 지역 농가를 살립니다. 

안동의 사과 농가를 모아, 비료 대신 풋거름을 주고 제초제와 성장촉진제, 착색제 없이, 단단하고 맛있는 사과를 키웁니다. 우리의 땅과 물, 공기를 살리는 저탄소사과를 통해, 지역 농가와 지역사회가 상생하고 지구 환경을 지키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 


1.기내식에서 우연히 만난 사과가 바꾼 인생  

정년퇴직이 얼마 남지 않았던 어느날, 황찬영 창업자는 일본으로 출장을 가던 비행기 안에서 조각 사과를 맛보게 됩니다. 아담한 용기에 담겨 있던 사과 한 조각은, 잘라서 담은지 시간이 지난 후에도 갈변되지 않은 깨끗한 색과 신선하고 아삭한 맛을 유지하고 있었어요. 호기심이 발동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조각 사과를 생산하는 공장을 찾아갔습니다. 공장 측의 여러번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끈질기게 방문을 시도했습니다.  조각사과를 한국에서 생산하고 싶다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헀고, 극적으로 일본 공장의 이사회까지 승인을 받았습니다. 퇴직한 지 한달 만에,  다시 일본을 향했습니다. 공장에서 2주동안 숙식을 하며 조각 사과를 생산하는 공정을 익혔습니다. 사업은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습니다. 1년 반 동안 공장을 지었습니다.  

“퇴직하고 한달 만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정부지원사업으로 5억을 받아 공장을 지었습니다. 그후로 쉬지 않고 달려왔어요. 8년이 지났습니다.” 


2. 낙동강 상류의 청정지역에서 생산하는 안동 사과  

경상북도는 전국 사과 생산량의 60%를 차지하고 안동은 생산은 3위를 차지합니다. 안동은 낙동강 상류의 산악 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런 지리적 특징으로 같은 위도 대비 기온이 낮습니다.  사과는 연평균 기온 8-11도가 유지되는 서늘한 곳에서 자라는데, 안동은 최적의 사과 산지인 것이죠. 안동의 비옥한 토질과 풍부한 일조량, 큰 일교차 덕분에 안동의 사과는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며 아삭한 식감을 지닙니다. 

안동은 재배 뿐 아니라 사과 유통에서도 독보적입니다.  전국의 사과가 안동으로 모입니다. 전남에서 생산되는 사과도 안동에서 소비되며, 하루에 6-7만톤의 사과가 안동의 도매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안동은 사과의 ‘프라이스 메이커’로 사과 가격을 선도적으로 만드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죠. 이 말인 즉, 전국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사과들은 모두 안동으로 모인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안동엔 사과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판이 깔려 있습니다.  

그런데 기후위기에 따른 이상 고온으로 사과생산량이 24년의 경우 전년도 대비 30% 이상 줄어들었습니다. 냉해와 탄저병, 장마, 태풍으로 인한 낙과로 사과 생산 역시 직격탄을 맞았는데요. 사과 농가들에 찾아온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3. 땅과 물과 공기를 살리는 저탄소농업

“가능한 맛있는 사과를 생산해서 판매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저탄소농업을 함께 하고 있어요. “ 

저탄소농업에 뜼을 같이 하는 농가를 모았습니다. 정부기관 관계자들을 모아 저탄소농업 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농가들에게 저탄소농업을 설득하는 일이 관건이었습니다. 저탄소인증을 받으려면 이전까지의 농업 방식을 ‘초생재배방식’으로 바꿔야하기 때문입니다. 

‘초생재배방식’이란 잡초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과목 주변으로 클로버, 뚝새풀, 들목새와 같이 뿌리가 탄탄한 잡초를 동반식물로 심습니다. 뿌리가 잘 퍼지며 집단을 이루는 이런 잡초들은 다른 잡초가 자라는 걸 억제합니다. 그리고 이 풀은 다시 거름이 되어 토양의 영양분으로 흡수됩니다. 선순환이 일어나는 것이죠. 

(중략) 


“정부는 농민들이 저탄소농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기업은 친환경매장에서 구매하면 엔카드의 마일리지를 적립해 가치 소비를 촉진할 수 있어요. 저탄소농법은 소비자와 기업, 지자체, 생산자가 모두 가치에 동의하며 참여할 때 지속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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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상호 : 사회적협동조합 사다리 

대표 : 신나리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지영 

대표전화 : 070-5102-6500 | 이메일 : cs@sadari.kr

주소 : (16825)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 129번길, 18

사업자등록 : 347-82-00093 | 통신판매 : 2020-용인수지-1032

입금계좌 : 농협 351-0981-3290-03 (사회적협동조합 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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